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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차이점 학생의 수면시간

북경 소식
여러분 안녕하세요 (大家好~)

최근 중국의 ‘중국 국민 심리발전 건강보고 (2019-20)'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조사에 의하면 중국 청소년의 수면 부족 문제가 악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교육부(일본의 문부 과학성 상당)는 학생의 건전한 성장과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서 초등학생은 10시간, 중학생은 9시간, 고등학생은 8시간의 수면시간을 확보하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평균 수면 시간 결과에 따르면, 초중고생의 80% 이상이 국가 기준에 미달하는 수면 부족 상태라고 했습니다.
내역:
초등학생 : 평균 8.7시간
중학생 : 평균 7.6시간
고등학생 : 평균 7.2시간

특히 중국의 데이터는 통학일 평균 수면시간이 평균 30분 가까이 짧습니다.
평소의 학습면에서의 맡은 바를 알 수 있습니다.

덧붙여 일본에서는 명확하게 초중고생의 수면 시간을 산출하는 데이터가 없었습니다.
내각부가 공표한 '2015년판 어린이·젊은이 백서'의 결과에 따르면,
10~14세 : 평균 8시간14분
15~19세 : 평균 6시간54분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중국에 비해 평균 수면 시간이 짧은 것이군요.

여러분은 학생시절에 잠을 얼마나 잤습니까?
요즘은 *쇼트 슬리퍼 (short sleeper) 공부하는 방법등 여러가지 수면 방법이 눈에 띄는 것 같지만
일도 학업도 몸이 자본입니다.
중국어 학습도 마찬가지로 제대로 수면을 취한 상태에서 배우는 것이 학습도 효율적으로 됩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의식하면서 즐겁고 건강하게 중국어를 공부하세요!

*쇼트 슬리퍼 (3-4시간 정도로 수면 시간이 짧은 사람)